스마트 신발 살균기 SIN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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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관리의 중요성
 

바쁜 출근길 뛰어 다니며 신은 구두, 강의 시간 내내 신고 있는 운동화, 헬스장에서 신는 런닝화,
신발을 신는 시간과 종류는 다 다르지만 우리는 매일 신발을 신고 있습니다.


 

신발이 축축해서, 뜨끈뜨끈해서, 냄새가 나서 불쾌함을 느끼신 적이 있나요?


당신의 신발은 건강하신가요?

성인은 발에만 하루 평균 500ml의 땀을 배출하며, 무더운 여름이나 격렬한 운동 시에는 1시간 만에 1,000ml가 넘는 땀을 배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매일 신는 신발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습기에 노출되어 있지만 신발 내부는 통기성이 부족해 각종 세균이 증식하기 쉽습니다.


 

변기보다 31배더많은 세균!

신발 속에서 증식하는 세균의 종류는 126가지로 신발 깔창에서 변기의 31배인 평균 170CFU/㎠의 세균이 검출되었습니다.
이러한 세균과 곰팡이는 신발을 착용하는 사람의 발에 감염되어 습진이나 무좀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천종식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

특히 무좀 등 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외출 후 발을 깨끗하게 씻고 구석구석 말릴 것을 강조하지만,
신발은 위생 조치 없이 신발장에서 방치되고 계속 신기 때문에쉽게 무좀에 재감염 된다고 합니다.


 

땀과 빗물, 세균, 냄새 등에 오염되었지만 매일 세탁할 수 없는 신발…

매일 세탁하기 어려운 신발 내부의 땀과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
동전, 신문지, 녹차티백, 신발탈취제 등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봤지만 효과를 느끼지 못했고,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 가죽과 스웨이드 등 소중한 내 신발이 변형될까 걱정되었습니다.